슬기로운 생협생활






9월 4일 금요일, 덕소읍민회관 YWCA실에서 슬기로운 생협생활을 진행했습니다.
오랜만에 덕소지역에서 조합원 교육이 있었지요~^^
슬기로운 생협생활은 조합원이 가장 듣고 싶어하는 생활재 및 식생활이야기를 한 자리에서 나누며 생협의 가치를 알고 생활 속에 더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.
이번 슬기로운 생협생활은
생활재위원회 권순예 위원장님께서 두레생협 생활재의 가치란 주제로 생협의 생활재가 어떻게 매장으로 들어오고 있는지 조합원 위원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생활재위원회에 대한 설명 및 조합원님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유정란에 대해서 자주관리사로서 달구네 생산지에 다녀온 경험과 함께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셨습니다.
강의를 통해 두레생협의 유정란을 믿고 먹을 수 있고 생산지 점검과 생산자와의 관계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믿음이 더해지셨을거라 생각됩니다.
식생활교육은 더운 여름을 지나면서 기력이 쇠할 수 있는 우리 몸에 힘을 불어넣어주는 토마토밥, 꼬시래기국수, 오이만두(규아상), 오이토마토샌드위치를 함께 만들고 먹었습니다.
토마토소스로 스파게티만 해먹었지 밥을 해먹을 생각도, 꼬시래기로 면을 대신해 먹을 생각은 못했다며 신선하다고 이야기해주셨어요.
요리하는 법도 어렵지 않아 금방 해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.
조합원님들께서 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서 분위기 좋게 마무리하였습니다.
다음 슬기로운 생협생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릴게요.
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~
